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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해 미국 뉴욕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여객기가 이륙 후 30분 만에 기체 결함으로 회항 했습니다. 랜딩기어 문제로 회항을 결정하여 일본 상공까지 갔다가 다시 인천공항으로 돌아왔습니다. 이로 인해 400여명의 승객들이 불편을 겪어야했다 

대한항공 회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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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욕行 대한항공 여객기 회항...승객 400명 5시간 갇혀

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뉴욕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여객기가 랜딩기어 문제 발생으로 회항했다. 승객들은 여객기가 랜딩 무게를 맞추기 위해 연료를 소모하는 과정에서 5시간 넘게 갇혀 있어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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